해고는 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부당한 해고 앞에서 혼자가 되지 않도록, 우리는 연대합니다.

울산지역연대기금은 2014년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졌습니다.

노동조합 활동이나 사회적 불의에 맞선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당한 노동자들의 고통을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문제로 바라봅니다.

우리는 해고 노동자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연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우리가 하는 일 (요약)


✔ 우리는 이렇게 운영합니다 (요약)


울산지역연대기금은 단순한 ‘지원 단체’가 아닙니다.

우리는 해고 없는 세상,

노동이 존중받고, 부당함에 맞선 노동자가 홀로 싸우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함께할 때, 해고는 끝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연대로 우리는 더 멀리 갑니다.